문장웹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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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문장웹진 특집좌담(비평)] 유동하는 세계, 대화하는 비평(가)들
윤재민 저도 이미진 평론가가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구체적으로 언어화된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미진 평론가 문제의식이랑 동기화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 세상을 보면 기존에 있었던 경계나 상식들이 무너지는 부분이 있잖아요? 무엇보다 AI 말씀해 주셨는데, LLM이 글쓰기 개념으로 들어오고 나서 그 경계가 아직 완전히 무너졌다고 볼 수 없지만, 그 경계 언저리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미진 평론가가 그런 문제들을 큰 틀에서 조망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신 것같은데 응원합니다. 이미진 평론가가 쓰실 시 비평도 궁금해요. 이미진 괜히 얘기했나봐요. (웃음)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재민 파이팅. 자, 그러면은 그다음에 현재 평론가 괜찮으세요? 현재 저는 근데 저한테 테마라는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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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5월호
문장웹진 2026년 5월호 목차 구분 작가 제목 시 강하라 소멸신화 오라클 금시아 공기 베틀 창조적인 날이면 김한규 아닌 게 아니라 뒤에서 나하늘 과흡연자 일러두기 사강은 찬물 세례 맹물 샤워 심선자 뿌려 다면적 인성 검사 연우 Topography 애프터 이미지 단편소설 공현진 보희 김소라 모래유원지 김아인 우릴 떠난 채식주의자와 불을 끄는 돼지들 차현지 그만두기 연습 평론 박서양 (연재) 부패하는 기억의 공간 ― 김인숙의 『자작나무 숲』과 쓰레기의 정치학(3) 이미진 끝에서 두 번째 폭력 ― 최은미의 「김춘영」과 현호정의 「달빛」 전철희 거짓을, 너에게 ― 당신이 김애란의 소설을 읽으며 궁금증을 느꼈겠지만 차마 <에반게리온>에서 답을 찾지는 못했던 문제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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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9월호
― 이민하, <옛날 귀신>(2019년 2월호 수록) 편집위원 기획 윤재민, 이미진, 최선교, 현재 [문장웹진 특집좌담(비평)] 유동하는 세계, 대화하는 비평(가)들 모색 문학의 곁 권예진 보이지 않는 마음에 물성을 입히는 일 ― 원고를 읽고 한 권의 책을 만드는 북디자이너(@yj.archive) 문학상주작가 국외연수 후기 김홍 기다리는 마음 전수지 호주 시드니, 멜버른 국외연수 : 로열 보타닉 가든 탐방과 상주작가 레지던시를 중심으로 오시은 구루발루의 작가견문록 김성하 호주 도서관의 공간혁신과 문학 생태계를 살펴보다 - 시드니‧멜버른 도서관 탐방기 - 김중석 30년 만에 만난 호주 남규조 호주 책방에는 쉬라즈의 풍미와 앨리스의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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