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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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문학특!기자단 글틴파티 참여후기]세상에! 글틴 파티요?
마지막으로 기자단 너무 멋졌고, 이런 멋진 자리 마련해준 정대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틴 100년까지 꾸역꾸역 살아서 꼭 100주년 파티에 참가할 것이다. 참가해서 반드시 문학특!기자단 93기를 놀려줄 것이다. 《문장웹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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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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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민들레 문학특강 참여후기]우산 속에서 나는
이러한 행사를 마련해 주신 예술위원회 정대훈 선생님과 빅이슈코리아에 감사드린다. 늘 보이지 않게 노력하고 있는 맑고 향기로운 분들이다. 시를 가장 열심히 쓰신 박검관 씨, 소년 같은 표정으로 시와 수필을 끊임없이 쓰신 민병탄 씨, 비장한 각오로 체험을 바탕으로 마침내 탈고를 마친 추재호 씨. 신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마음의 최덕규 씨, 늘 침묵으로 말이 없는 강창구 씨, 쾌활하고 밝은 표정으로 늘 반겨 주신 안병희 씨, 간절함으로 시를 쓰고 싶어 하신 유일한 여자 김정우 씨. 이분들 모두 나와 같이 그 시간 속을 걸었다. 걷다 보면 어느 새 우산 속으로 그분들이 들어와 같이 걸었다. 행복했다. 《문장웹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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