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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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똥 누기 게임’으로 회귀하는 압력의 역학관계
정영수, 「레바논의 밤」, 「하나의 미래」, 「여름의 궤적」, 「특히나 영원에 가까운 것들」, 「북방계 호랑이의 행동반경」, 『애호가들』, 창비, 2017. 정영수, 「인간적인 말」, 『제8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문학과지성사, 2018. 2) 이상, 「紙卑」, 『朝鮮中央日報』, 1935, 9, 15. 3) 이유선, 『리처드 로티, 우연성·아이러니·연대성』, 커뮤니케이션북스, 2016, p.11. 2. 팽창과 수축 – 인류에겐 갈 곳이 필요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것은 자발적인 움직임이었다. 지구의 틈은 인류의 어떤 성분을 자극했고 그들은 본능적으로 틈을 향해 스며들고 싶어 했다. 갈 수만 있다면 가야만 하는 속성을 가진 게 인류라고 얀은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했다.4) 4) 박민규, 「깊」, 『황순원문학상 수상 작품집』, 중앙일보·중앙books, 2007,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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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수 「지평선에 닿기」 작품 읽기 《문장웹진》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문장웹진 Rewind>를 <문장웹진 다시 읽기>라는 이름으로 이어 갑니다. <문장웹진 다시 읽기>는 과거 《문장웹진》에 수록된 작품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읽고 재조명하는 연재 기획으로, 등단 10년 이내의 젊은 작가와 평론가들이 참여합니다. 2026년 4·5·6월호는 최예솔 소설가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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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6월호
친구 똘추 코어 강은진 집 생선이 왔어요 김세희 한 변의 길이가 나머지 두 변의 길이를 합한 것보다길거나 같을 수 없다 있었다고 하는데 아무도 본 적 없는 박은형 오동꽃 슬기로운 깁스 생활 배선옥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풍랑경보 전호석 빛고리 한밤과 낡은 사도들과 정미주 붉은 커튼이 있는 만찬의 밤 잃어버린 귀가 단편소설 김정우 제(第) 민병훈 용4 최미래 킬링 파트 최형경 프롬프트의 딸들 평론 이은지 [연재] 포이에시스, 오토포이에시스, 심포이에시스 (1) 서희원 고독의 정치경제학― 정영수와 임솔아의 단편에 대하여 최선재 ‘나’와 ‘너’가 사라진 불편한 기이함― 이유리론의 방향을 모색하다 기획 문장웹진 다시읽기 최예솔 [연재] 소설적 소설과 인간적 인간― 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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