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

방송일 : 2008년 05월 26일

 

                       <문장의 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23회> 
 
                                      초대작가-고규홍 (나무칼람리스트) 
 

* 오프닝 – 화가 반 고흐의 예술의 혼

음악 1. Starless And Bible Black – Everyday And Eeverynight

* 패널 코너 : 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문예지 존재 이유에 대한 편집위원들의 변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작가의 방 : 칼럼리스트 고규홍

* 낭독 : <나무가 말하였네> 중에서 

음악 2. ASH – Twilight of the innocents

* 로고송
kakao

2
댓글남기기

2 Comment threads
0 Thread replies
0 Followers
 
Most reacted comment
Hottest comment thread
0 Comment authors
  Subscribe  
Notify of
시와 사랑

고규홍선생님 사진보다도 목소리가 훨씬 더 젊어 보인답니다. 나무와 환경의 대한 관심…더 많이 갖겠습니다. 내일은 이팝나무를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목포는… 더보기 »

주치의 h

나무 이야기를 하실때 갑자기 흥분하시며 말씀하시는 목소리에서, 꾸미거나 과장되지 않은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