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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호주 시드니, 멜버른 국외연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우수시설 국외연수 후기 호주 시드니, 멜버른 국외연수 : 로열 보타닉 가든 탐방과 상주작가 레지던시를 중심으로 전수지(중화문학도서관 사서) 1. 들어가며 2026년 봄, 뜻밖의 소식이 들어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우리 중화문학도서관이 전국 우수시설 중 하나로 선정되어 호주 연수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2025년 1월에 갓 문을 연 우리 도서관이, 게다가 이제 사서로서 발을 막 뗀 내가 이런 자리를 얻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사서로서, 그리고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담당자로서 우리나라의 문학 지원 체계와 사업 운영 방식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호주의 선진 문학 생태계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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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호주 도서관의 공간혁신과 문학 생태계를 살펴보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우수시설 국외연수 후기 호주 도서관의 공간혁신과 문학 생태계를 살펴보다. - 시드니·멜버른 도서관 탐방기 - 김성하(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담당자)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7박 9일간의 호주 국외연수에 참여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이번 연수는 오랜 시간 도서관을 일터이자 삶의 공간으로 삼아온 사서로서의 정체성을 되돌아보고, 도서관과 문학, 문학과 지역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살펴보는 뜻깊은 여정이었다. 5월 19일 저녁, 인천공항을 출발해 10시간 넘는 비행을 마치고 시드니에 도착했다. 시드니 상공에서 마주한 붉은 여명은 긴 비행의 피로를 단숨에 잊게 만들었다. 도착해서 처음 만난 생명체는 현지에서 흔히 ‘쓰레기새'라 부르며 홀대한다는 호주흰따오기, ‘아이비스(Ibis)’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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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5년 10월호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연수 후기와 과거 문장웹진에 발표된 작품을 다시 읽는 20주년 기획도 계속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호에도 풍성한 기획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문장웹진 편집위원 정다연 시인 외 편집위원 일동 [기획] 문장웹진 REWIND 문장웹진 2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편집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대표 작품들을 다시 읽습니다.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문학의 순간들과 함께, 그 의미와 감상을 새롭게 나누며 문장웹진의 아카이브를 확장합니다. “벽돌과 줄눈으로 만들어진 경기장. 인생은 사탕을 쫒는 경주견을 위한 정물화” - 글래스카이만(glasscaiman) 작가, 편혜영의 「무한히 증가하는 숫자의 방」를 읽고 ▶ [문장웹진 REWIND] 편혜영((소설가, 前 문장웹진 편집위원)), 「무한히 증가하는 숫자의 방 – 서유미의 「검은 문」 읽기」 감상하러 가기 글래스카이만 북디자인, 그래픽디자이너, 책이라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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