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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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문학 분야 창작 발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공공 플랫폼 제2차 좌담
⁃ 좌담 참여자 명단(회차별, 가나다순) · (1차 좌담) 김대현, 김서령, 오창은, 이민호, 이설야, 정훈교, 황규관 · (2차 좌담) 김지윤, 박서련, 박소란, 신지영, 유희경, 허 희 · (3차 좌담) 김미정, 김태형, 배명훈, 최진석, 최하연, 하명희 문학 분야 창작 발표 및 유통 확대를 위한공공 플랫폼 제2차 좌담 플랫폼 기반 사업의 가능성과 올바른 방향설정을 위해·Ⅰ 사회자 : 허희(문학평론가) 좌담자 : 김지윤(시인, 문학평론가), 박서련(소설가), 박소란(시인),유희경(시인), 신지영(아동문학가) 허 희 : 안녕하십니까, 문학 분야 창작 발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공공 플랫폼 제2차 좌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진행을 맡은 문학평론가 허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누기에 앞서 먼저 참여하신 분들 돌아가면서 각자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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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2020년대 문장웹진 중간결산 특집 좌담
[문장서포터즈] 2020년대 문장웹진 중간결산 특집 좌담 ─신인 작가가 바라본 요즘 시와 소설 문장 서포터즈 2기 김이성 1. 안녕하세요. 두 번째 인사드리네요. 지난 9월 1일 게재된 <문학이 있는 곳: 노작홍사용문학관에서>편은 어떻게 보셨나요? 문학이라는 ‘다정한 네트워크’를 매개로 더 많은 분들과 연결되고자 하는 저의 바람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가닿았다면 좋겠네요. 저는 1차 활동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2차 원고에 대한 구상을 시작했어요. 《문장웹진》 20주년을 맞아 이전보다 더 특별한 활동을 기획해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지난 며칠간 《문장웹진》에서 기획했던 여러 콘텐츠를 다시 한번 살펴보았어요. 소설과 시, 비평과 기획, 모색 코너까지 전체적으로 훑어보면서 작고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문장웹진》의 지난 20년을 돌아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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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좌담] 우리, 시 이야기 할까요?
─ 첫 시집 발간 시인들과 함께 ● 일시 : 2012. 5. 14(월)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 진행 : 장은정 ● 좌담 : 임현정, 이혜미, 최승철, 최정진 ▶ 장은정 : 첫 시집을 내신 네 분의 시인을 모셨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하고 시 스타일도 많이 달라 재미있는 좌담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본격적인 좌담에 들어가기 전에 시집 준비 기간에 대한 얘기를 가볍게 하고 시집 얘기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최승철 시인께서는 등단한 지 10년 만에 첫 시집이 나왔고 임현정 시인께서도 11년 만에 나왔으니 감회가 특별하실 것 같습니다. 등단 이후 시집 준비 기간 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 임현정 : 계약서를 쓴지는 3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문학동네 시인선이 재출범되면서 제가 시인선에 편입되게 되었지요. 기다리는 시간이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나름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견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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