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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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끝에서 두 번째 폭력
(『팔레스타인 시전집』, 리파르 알아리르 외 지음, 김한나 외 옮김, 접촉면, 2025, p. 17.) 5) 오카 마리, 같은 책, p. 114. 6) 지그프리드 크라카우어, 같은 책, p. 95. 7) 최은미, 같은 책, 『김춘영』 중에서. 8) 최은미, 『김춘영』 중에서. 9) “응답에 있어서 중요한 건, 자신이 마주한 사건에 대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응하는 것이다. 자기 나름의 방식인 점이 중요하며, 판에 박힌 자동적인 대답밖에 하지 못한다면 그 대답은 응답이 아니라 반응이 되어버린다.” 『책임의 생성』, 고쿠분 고이치로, 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메디토리얼, 2025, 박영대 옮김, p. 12. 10) 최은미, 『김춘영』 중에서. 11) 리파트 알아리르, 「내가 죽어야 한다면」 중에서. 류송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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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가려진 (아픈) 몸들, 지속되는 광장-들
우리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남성적 권력의 구조를 공고화하는 방식으로 작동 및 유지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기 때문이다. 4) 최진영, 「돌아오는 밤」, 『계간 문학동네 2025년 여름호』, 제2호 통권 123호, 문학동네, 2025. 5) 황정은, 『작은 일기』, 창비, 2025, 12쪽. 6) 최진영, 앞의 글, 356쪽. 7) 최진영, 앞의 글, 365쪽. 8) 이서수, 「몸과 무경계 지대들」, 『몸과 고백들』, 현대문학, 2024. 9) 이서수, 앞의 글, 254쪽. 10) 이서수, 앞의 글, 211쪽. 11) 이서수, 앞의 글, 230~1쪽. 12) 최은미, 「김춘영」, 『계간 창작과비평 2025 여름호』, 제2호 통권 208호, 2025. 13) 최은미, 앞의 글, 254쪽. 14) 최은미, 앞의 글, 2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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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소설 내게 내가 나일 그때
작가소개 / 최은미 200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 장편소설 『아홉번째 파도』, 중편소설 『어제는 봄』이 있다. 2018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문장웹진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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