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477회 : 이원 시인편 2

제477회 <문장의 소리> 이원 시인편  2

 

 

 

* 로고송

sori-yy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지녀– 이원 시인의 시집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에 수록된 「서로의 무릎이 닿는다면」

 

 

 

 

 

 

 

 

 

* 작가의 방 / 시인 이원

%ec%9d%b4%ec%9b%90%ec%8b%9c%ec%9d%b8– 시를 쓰고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지문화원 사이 등에서 시 창작 수업과 글쓰기 수업을 한다. 1992년 『세계의 문학』으로 데뷔, 시인이 되었고, 시집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1996),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2001),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2007),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2012)를 출간했다. 현대시학 작품상(2002), 현대시 작품상(2005), 시작 작품상(2014), 작가가 뽑은 올해의 시(2014), 시로 여는 세상 작품상(2014)을 수상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 양양(뮤지션)

sori-yy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초대 뮤지션 바드

%eb%b0%94%eb%93%9c– 박혜리, 루빈으로 구성된 아이리쉬 밴드. 2010년 1집 앨범 <Bard>로 데뷔. 앨범상, 신인상, 재즈크로스오버 앨범상 등 3개 부분 최다 수상의 영광을 누린 ‘두번째 달’은 MBC 드라마 ‘아일랜드’와 ‘궁’의 OST 작업을 통해 뛰어난 작곡 및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번째 달’의 음악적 뿌리인 아일랜드의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바드’는 활발한 클럽 공연과 거리 게릴라 공연을 통해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자유로운 형식의 공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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