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배달하는 새로운 문학집배원을 소개합니다.

문학집배원, 박준 시인
안녕하세요. 새로운 문학집배원으로 인사를 드리게 된 시 쓰는 박준입니다.
시는 마치 내가 모르는 사람 같다고 생각합니다.
낯설고 새롭고 궁금하고 가까워지고 싶은.
또 시는 아는 내가 사람 같다고도 생각합니다.
반갑고 친숙하고 조금 멀어졌다가도 아내 그리워지는.
집배원으로서 아름다운 스침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간간이 손을 흔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시를 배달하는 문학집배원,
박준 시인입니다.
 
문학집배원 콘텐츠는 유튜브 '문학광장'과 메일링 서비스 신청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kakao

댓글남기기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