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찰리와초콜릿 공장
- 작성자 심유석
- 작성일 2009-08-12
- 좋아요 0
- 댓글수 2
- 조회수 1,485
나는 처음이 영화를 봤을때 작가가 바보가 아닐까?라고 의심도 가기도하였다.
몸은 어른인데 행동은 어린애 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알드 달작가는 이런 엉뚱함을가지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유발하는것같다
찰리와 초콜릿공장영화중 찰리가 길걷다가 돈을주웠을때 찰리는이미 황금티켓 을받을 사람이라는 뜻을 이미거기에서 밝혀두고 있는거같다.
그리고 5명의아이들이 초콜릿공장에 들어오면서 윌리윙카는 한명씩 한명씩 탈락시킬생각이였는지도 몰른다.
아이들의 단점을 이용해 탈락을 시키는 방법을사용을 한것같다.
차례차례로 보면 제조실, 연구실, 호두까는방,텔레비전실이다 .
이렇게보면 각각의 방을 보면 아이들의 단점을 이용한것이라고 볼수있다.
이렇게 아이들이 탈락하면서 마지막에 남는 아이는 찰리 라고 볼수있다.
마지막장면을 보면 찰리는 윌리 윙카에게 서 공장을 물려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고나서
그리고 영화와 책이라는 두매체를 통해서 작품의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도 느꼈다. 독후감의 끝을 맺으면서 주인공 찰리에게 묻고 싶은 것이있다. 초콜릿공장을 가지게 돼서 부럽다.
추천 콘텐츠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선택하신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이 작품은 동화적 상상력이 뛰어나면서도 매우 서사적인 구조가 탄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훈적인 주제도 있고, 재미도 뛰어난 작품이어서 영화로도 잘 알려진 작품지요? 영화에서는 각 방 장면에서 뮤지컬 장면 등을 통해서 작가의 의도를 잘 드러내는 장면이 보입니다. 그와 같은 의도나, 영화를 촬영하는 기법에 담긴 작가의 의도 등의 관점을 잡아 의견을 좀더 상세하게 3가지 정도의 논지를 세워 펼쳐나갔으면 하는군요.
잘읽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