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7회 전아리 소설가

방송일 : 2008년 06월 23일

 

                    <문장의 소리-행복한문학여행 제127회 방송>
                                          초대작가-전아리(소설가)


* 오프닝 – ‘사무엘 베케트’의 ‘몰로이’ 중에서

음악 1. Followed By Ghosts – Showdown at High Noon

* 패널 코너 : 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등단 3~4년차 작가들의 애환 2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Can – Peking O

* 작가의 방 : 전아리 소설가

* 전아리 소설가 작품 낭독 – 소설 ‘시계탑’ 중에서

음악 3. Naked Apes – 왜 내게 키스를 했니

* 로고송

kakao

4
댓글남기기

4 Comment threads
0 Thread replies
0 Followers
 
Most reacted comment
Hottest comment thread
0 Comment authors
  Subscribe  
Notify of

부족한 글을 채택해 방송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군다나 김애란 작가 님께서 전문을 다 소개해주시니 기쁨이 배가 됐습니다^^ 방송 잘 들었고요.… 더보기 »

주치의 h

방송 잘 들었습니다. 저도 성석제 작가님의 '첫사랑' 너무 좋아합니다! ^^ 예쁜 소설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것 같네요.

악인

전아리님 어디서 많이 본듯합니다^^ 넘 이쁘세요^^

구 천재 김애란씨와 신 천재 전아리씨의, 여자대 여자로써의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 방송이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