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대한민국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제127회 전아리 소설가

  • 작성일 2008-06-23

방송일 : 2008년 06월 23일

 

                    <문장의 소리-행복한문학여행 제127회 방송>
                                          초대작가-전아리(소설가)


* 오프닝 - ‘사무엘 베케트’의 ‘몰로이’ 중에서

음악 1. Followed By Ghosts - Showdown at High Noon

* 패널 코너 : 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등단 3~4년차 작가들의 애환 2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Can - Peking O

* 작가의 방 : 전아리 소설가

* 전아리 소설가 작품 낭독 - 소설 ‘시계탑’ 중에서

음악 3. Naked Apes - 왜 내게 키스를 했니

* 로고송

추천 콘텐츠

문장의 소리 제538회 : 전아리 소설가의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 편

문장의 소리 제538회 : 전아리 소설가의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 편 사이버문학광장 는 2005년 시작된 인터넷 문학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60여명의 작가가 초대 손님으로 다녀갔습니다. 의 연출과 진행, 구성작가는 모두 현직 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도는 소설가 조해진, 해이수, 시인 정현우가 함께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송은 사이버문학광장 홈페이지와 유튜브, 팟빵과 팟캐스트를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ㅇ 스태프 연출 조해진(소설가) 진행 해이수(소설가) 구성작가/로고송 정현우(시인) ㅇ 코너 - 작가의 방 : 작가를 초대하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책들의 방 : 책을 둘러싼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 첫 책을 소개합니다 : 첫 책을 발간한 작가가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작품을 소개합니다. ● 오프닝 : 기형도, 「겨울판화4」 ● ● 1부 / 전아리 소설가 전아리 소설가는 세계청소년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소설집 『즐거운 장난』, 『주인님, 나의 주인님』, 장편소설 『시계탑』,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 『한 달간의 사랑』, 『헬로우 미스터 최』, 『간호사 J의 다이어리』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세 번째 소설집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가 출간되었습니다. Q. DJ 해이수 :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라는 소설집 제목을 짓게 된 과정을 설명해주세요. A. 전아리 소설가 : 예전에 몇 번 이사를 할 때 옆집 소음이 많이 들리던 집도 있었고 정말 방음이 잘 돼서 옆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집도 있었어요. 어느 날 밤에 &lsquo;어 너무 적막하다. 옆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정말 모르겠고 옆집 사람도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구나.&rsquo;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사실 그 경험을 차치하고 이 제목은 무관심에 관한 거였어요. 옆집 아이는 항상 웃으면서 현관 밖으로 나오지만 집 안에서는 울고 있을지, 울지 않을지 알지 못하잖아요. 근데 알지 못하는 게 아니라 알고자 하지 않는 게 아닐까. 이 소설들을 통해 전반적으로 하고 싶은 메시지가 이런 무관심이나 착취와 관련된 내용이서 제목을 그렇게 따로 정했습니다. Q. 여덟 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연령층과 직업군이 정말 다양해요. 소설을 집필할 때 어떻게 시작하는지 궁금했어요. A. 그 질문을 글 쓰고 나서부터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근데 매번 달라요. 소재부터 시작될 때도 있고, 이런 인물을 얘기하고 싶다, 혹은 이런 장면을 꼭 넣고 싶다, 정말 주제 위주로 쓰고 싶다. 그렇게 매번 다르기도 하고요. 한 명의 캐릭터가 만들어지면 점점 이야기를 증폭시켜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기도 해요. 거기에 맞는 자료가 필요하면 직접 가서 조사를 한다든지 취재를 하는 등의 과정으로 매번 작품이 다르게 시작돼요. Q. 소설의 소재와 배경을 어떻게 찾게 됐는지 궁금해 하는 독자들이 있을 것 같아요. A. 사실 &ldquo;소외계층을

  • 관리자
  • 2018-07-04

댓글 남기기

로그인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 주세요!

댓글남기기 작성 가이드

  •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 욕설, 비방, 혐오 표현 및 과도한 홍보성 내용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운영 정책에 위반되는 댓글은 사전 안내 없이 숨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500

댓글4건

  • 애란이누나

    구 천재 김애란씨와 신 천재 전아리씨의, 여자대 여자로써의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 방송이었삼

    • 2009-02-16 05:45:07
    애란이누나
    0 / 1500
    • 0 / 1500
  • 익명

    전아리님 어디서 많이 본듯합니다^^ 넘 이쁘세요^^

    • 2008-07-31 17:29:21
    익명
    0 / 1500
    • 0 / 1500
  • 익명

    방송 잘 들었습니다. 저도 성석제 작가님의 '첫사랑' 너무 좋아합니다! ^^ 예쁜 소설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것 같네요.

    • 2008-06-30 16:02:56
    익명
    0 / 1500
    • 0 / 1500
  • 스티브 맥퀸

    부족한 글을 채택해 방송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군다나 김애란 작가 님께서 전문을 다 소개해주시니 기쁨이 배가 됐습니다^^ 방송 잘 들었고요. 앞으로도 장수하는 애청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8-06-24 23:09:52
    스티브 맥퀸
    0 / 1500
    • 0 /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