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회 장이지 시인

방송일 : 2008년 07월 28일

 

               < 문장의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32회 방송 >
                                           초대작가- 장이지(시인)
 


 
 
* 오프닝 – 천체물리학자 ‘존 배로’의 ‘무(無) 0(영) 진공(眞空)’ 중에서

음악 1. The Sabri Brothers – Allah-Hoo, Allah-Hoo

* 패널 코너 : 소설가 박상의 ‘라디오 만담’ – 납량특집 : 무서운 만담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디오니소스 – Mecca & Violent V

* 작가의 방 : 장이지 시인

* 장이지 시인 작품 낭독 1. 장마 기분

음악 3. Carpenters – Goodbye to Love

* 장이지 시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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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박상님의 만담,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통통한 아이들의 삐얌-" 속닥속닥에서 소개된 내용도 좋았구요."책이 아닌 종이 찢는소리의 즐거움을 아는 아기!(귀여워)" 생경한 음악들도 그대로… 더보기 »

악인

모두 멋있으시네요^^

모놀로그

어…진짜 나오셨네요…문장의 소리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모놀로그

장이지 시인님 시집 잘 읽었습니다…!

악인

행복한 음악여행~~목소리 넘넘 이쁘세요^^ 숫자'0' 철학적 '무' 없지만 반드시 필요한것들 그래서 우리가 쉽게 놓치는 것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인생은 천천히… 더보기 »

곁에

장이시 시인님의 시집 저도 잘 읽었습니다. "시를 잘 쓰려고 하지 마라." 멋진 말씀이세요.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느낌이 있는 문장의…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