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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회 황정은 소설가

  • 작성일 2008-08-04

방송일 : 2008년 08월 04일

 

        <문장의 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33회 방송>
                                        초대작가-황정은 (소설가)              
 


* 오프닝 -
이탈로 칼비노의 소설 ‘우주만화’ 중에서

음악 1. Small Faces - Up The Wooden Hills To Bedfordshire
음악 2. Ultimate Spinach - Baroque

* 패널 코너 : 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이 여름, 이런 책 세 권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3. Death From Above 1979 - Going Steady

* 작가의 방 : 황정은 소설가

* 황정은 소설가 작품 낭독 : 보르헤르트 - 지나가고, 지나가고

음악 4. Alberto Iglesias - Cucurrucucu Paloma

* 로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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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소리 제790회 : 1부 황정은 소설가 문학광장 〈문장의소리〉는 2005년 시작된 인터넷 문학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부터 연출 유계영 시인, 진행 우다영 소설가, 구성작가 문은강 소설가가 함께합니다. - 문학주간2024 , 백 투 더 퓨처 : 이전 &lsquo;문장의소리&rsquo;의 진행을 맡았던 작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 시간 황정은 소설가는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산문집 『일기』 등이 있다. 2011년 &lsquo;문장의소리&rsquo; DJ를 맡았다. ● 오프닝 : 황정은 소설집 『파씨의 입문』에 수록된 단편소설 「낙하하다」 중에서 ● 〈로고송〉 ● 1부 〈문학주간2024, 백 투 더 퓨처〉 / 황정은 소설가 Q. DJ 우다영 : 근황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A. 황정은 소설가 :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 하면요. 마감해야 하는 소설이 있어서 초비상 상태로 하루 루틴을 꽉 채워 살고 있고요. 그밖에 매우 많은 일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소설 쓰는 것 외에 소설 쓰는 사람이 하는 일 있지 않습니까. 읽고, 쓰고, 운동하고, 20년 만에 파마도 하고요.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Q. &lsquo;백 투 더 퓨처&rsquo;라는 제목을 듣고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A. 왜지? 하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고요. 제목을 지으신 분의 연령이 몹시 궁금해졌고요. 제가 백 투더 퓨쳐를 영화관에서 본 세대거든요. 우다영 작가님이 이걸 보셨을까 하는 생각도 했고요. 퓨처가 왜 백에 있지? 왜 그런 제목을 선택하셨을까? 그런 생각도 했고요. Q. &lsquo;문장의소리&rsquo; 첫 진행을 맡으신 234회, 기억하시나요? A. 정확하게 기억 안 나요. 벌써 몇 년 전인지 모르겠네요. 그즈음에 첫 방송은 신나게 했고요. 오면서도 신났고, 하고 나서도 &lsquo;나 할 수 있는 사람이었어?&rsquo; 하는 생각을 하며 신나서 집에 간 기억이 있네요. Q. 시간이 흘러 어느덧 &lsquo;문장의소리&rsquo;는 790회를 맞았습니다. 이 시간 동안 작가님께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이 궁금합니다. A. 일단 변하지 않은 것은 여전히 사람 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고요. 여전히 조심스럽고, 어려워요. 지금도 어렵습니다. 대기실에서 긴장하고 있다고 이야기 나누다가 들어왔는데, 게스트 분들 오시면 긴장되시잖아요. 저도 여전히 그렇고요. &lsquo;문장의소리&rsquo; 이후에 다른 팟캐스트 방송을 하기도 했고, 올해 7월까지도 방송 만드는 일을 했는데 여전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다만 변한 것은 예전보다 더 겸손해진 것 같아요. 단념할 건 하고, 조금 더 상대방 이야기에 몰입하고 집중해서 듣게 되고요. 그런 것 같습니다. ㅇ 연출 | 유계영 시인 ㅇ 진행 | 우다

  • 관리자
  •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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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관리자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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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건

  • 익명

    이우성 기자님의 유머 70 잘들었습니다. 초코파이 받으려면 부끄러워도 여기 주소를 남겨야 할까요? 애란님의 밤과 어울어지는 목소리 ^^ 다음 생엔 저도 잘생긴 남자로 태어나고 싶군요! 황정은 작가님의...옥탑방 분위기도 궁금해지고, 문장의 소리 들을때마다...새로운걸 많이 알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08-08-24 12:37:06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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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이우성 기자님 때문에 기자라는 직업을 새로이 보게 되었심 ㅋㅋㅋㅋㅋ 웃겨 죽을 뻔함.

    • 2008-08-15 00:23:23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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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황정은 작가님!!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마더''모자''모기씨'도 좋았고...'초코맨의 사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건강 조심하세요~!!

    • 2008-08-09 13:42:1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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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이우성 기자님, 눈물 날 뻔했어요. 웃겨서... 가 아니라 슬퍼서.

    • 2008-08-06 11:16:40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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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황정은 씨도 건강하세요^^ 전 매일이 도전이에요^^

    • 2008-08-04 13:54:3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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