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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7회 김곰치 소설가

  • 작성일 2008-09-08

방송일 : 2008년 09월 08일


  <문장의 소리- 행복한 문학여행 제137회 방송>
  초대작가-김곰치(소설가)
 
* 오프닝 - 프랑스 철학자 ‘바슐라르’의 ‘몽상의 시학’ 중에서

음악 1. Natacha Atlas - Leysh Nat Arak

* 패널 코너 : GQ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Kyu Sakamoto - Sukiyaki

* 작가의 방 : 소설가 김곰치

음악 3. Glen Hansard - Say It To Me Now

* 소설가 김곰치 작품 낭독 : 소설 ‘빛’ 중에서

* 로고송

* 청취자 사연 - 나나나9 / 곁에

* 테마 수다공간 ‘속닥속닥’ - 담요

* 클로징 - ‘레이몬드 카버’의 단편소설 ‘고요’ 중에서


음악 4. kovlo -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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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작가*

김곰치


소설가

1970년 경남 김해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졸업
1995년 단편소설 「푸른 제설차의 꿈」으로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장편소설로 『엄마와 함께 칼국수를』(한겨레출판사), 『빛』(산지니출판사)이 있으며  르포산문집으로 『발바닥, 내 발바닥』(녹색평론사)이 있다.

개인블로그: http://blog.naver.com/gomchi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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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건

  • 웹관리자

    앗!! 초대작가이신 김곰치 선생님께서 첫 댓글을 직접 달아주셨네요^_^ 감사합니다 !! 격려 말씀도 고맙구요!!

    • 2008-09-09 10:18:32
    웹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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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1500
  • 익명

    계속 오류가 나서 방송을 못 듣다가 네이버 지식In 클릭, 해결책이 나오네요. 어젯밤 10시경에 들었습니다. 수고들 하셨어요. 녹음날을 전후한 이야기를 빛 블로그(http://blog.naver.com/gomchilight)에 써서 올렸으니, 교차방문 좀 하시죠^^ 조금 훗날이 될지 모르지만, 서울이든 부산이든 문장의 소리 팀과 다시 한 번 좋은 시간 가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참, 우선 제 녹음 대목만 들었고, 조만간 전체를 듣고 정식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장의 소리 팀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08-09-09 09:42:26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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