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회 강성은 시인
- 작성일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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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5
< 문장의 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82회 방송 >
-초대손님: 강성은 (시인)-

* 오프닝 - 고경태의 ‘유혹하는 에디터’ 중에서
음악 1. Loren Mazzacane Connors - The End, The Afternoon, The Light
음악 2. Loren Mazzacane Connors - Prelude 1
음악 3. Loren Mazzacane Connors - Wall of Eyes
* 패널 코너 : 소설가 윤이형의 ‘라디오 만담’ - 글을 그렇게 열심히 쓰지 그래요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4. Feist - Secret Heart
* 작가의 방 ( 초대 작가 : 강성은 시인)
- 작품 낭독 1. 아름다운 계단
음악 5. David Pena Dorantes - Orobroy
- 작품 낭독 2. 기차를 타고
* 로고송
* 청취자 사연 - 달로 / 김소심
* 속닥속닥 시즌 2 네 번째 - ‘초대작가에게 던질 공통질문 찾아라!’
- 규야85 / 얄라얄라
* 김중혁의 달달한 노래 :
음악 6. Aimee Mann - Save Me
* 클로징 - ‘빌렘 플루서’의 ‘피상성 예찬 - 매체 현상학을 위하여’ 중에서
음악 7. Delerium - K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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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작가*
*초대작가*
강성은
시인
2005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2009.창비)가 있음
현재 <인스턴트> 동인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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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건
뒷북인데, 아니 그럼 박상 작가와 윤이형 작가는 연인 관계였단 말입니까 -_-...ㅎㅎ
인터넷으로 사진을 봤을 때도 느낀 거지만, 얼굴과 표정이 참 좋은 분이네요! 호감 팍팍
방송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강성은 시인 가끔 문예지에서 접했는데 오늘 작품을 듣고 또 찾아 읽어보면서 참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말씀하시는 게 참 담백하고 덤덤하신데 언제 한 번 만나서 대화나눠보고 싶습니다. ^^
윤이형 작가님의 목소리에서 박상 작가님의 목소리가 겹쳐 들리는 건 무슨 효과죠?ㅎ
아름다운 계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