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3회 송년특집 2부
- 작성일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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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5
문장의 소리 233회 방송 순서
- 2010년의 마지막 방송

음악 1. Low - Anon
◆ 문장의 힘 : 레비-스트로스의 ‘야생의 사고’ 중에서
◆ 미지의 부스럭 부스럭 (Book's Luck) - 문장의 소리 2010년 결산 Best 5
◆ 로고송
◆ 작가의 방 - 연말특집 2 : "나의 2010년은 이 책이 있어 행복했다"
- 작가들에게 들어보는 올해의 책
- 참여작가
음악 2. Prince - When doves cry
음악 3. Sigur Ros - Fljotavik
◆ 클로징 - 김중혁 ‘무용지물박물관’ 중에서
음악 4. King Crimson - Lady Of The Dancing Water
추천 콘텐츠
방송일 : 2010년 12월 20일 문장의 소리 232회 방송 순서 - 2010년 송년특집_ 키워드로 살펴본 2010년 한국문학 - ◆ 오프닝 : 마르셀 프루스트 문학의 새로운 풍경 음악 1. Mamadou Diabate - Dagna◆ 문장의 힘 : 시인 김기림의 1938년 4월 10일 조선일보 발표글 ◆ 송년특집_1 : 키워드로 살펴본 2010 한국문학 초대손님 : 이훈성(한국일보 기자) / 이윤주(주간한국 기자) 음악 2. Yo Yo Ma & Friends - Invitacion al danzon 음악 3. U2 - With or without you◆ 로고송 ◆ 청취자사연 - 저에요 ◆ 속닥속닥 - 어데선가불어오는 ◆ 클로징 - 앨빈 커넌의 ‘문학의 죽음’ 중에서 음악 4. Musa Dieng Kala - Kalamune 초대손님 소개 이훈성(기자) 1976년 출생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한국일보 문화부 문학담당 기자 이윤주(기자) 현재 한국일보 출판문학담당 기자
- 웹관리자
- 2010-12-20
방송일 : 2009년 12월 28일 -2009 송년특집: 작가 13인이 선정한 올해의 책- * 오프닝 - 크리스티나 페리 로시, ‘쓸모없는 노력의 박물관’ 중에서 음악 1. Jai Uttal - Guru Brahma 음악 2. Jai Uttal - Gopala * 패널 코너 : 소설가 박상의 ‘라디오 만담’ Season 2 - 아주 그냥 춥고 배고픈 문장 -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3. Edu Krieger - Clareia * 송년 방송 특집 - "올해 내가 읽은 가장 좋았던 책" - 도서 추천 작가 : 김근 시인 / 배명훈 소설가 / 김진완 시인 / 김미월 소설가 / 김경인 시인 / 김애란 소설가 / 박찬일 소설가 / 편혜영 소설가 / 김연수 소설가 / 조해진 소설가 / 김주희 소설가 / 김서령 소설가 김경주 시인 * 로고송 * 클로징 - 크리스 하먼, '세계를 뒤흔든 1968' 중에서 음악 4. Clione-Index - Children Of The Celebration -----------------------------------------------
- 웹관리자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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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건
정말, 너무도 아쉽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셨었는데... 이 방송을 오래 전부터 들어왔지만 김중혁 작가님이 그 중 단연 최고다, 라고 생각하며 방송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참 친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작가들과의 만남에서도 재치와 유머를 잘 발휘하셨고요.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방송이었다는 거,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디제이기에 앞서, 좋은 소설가를 만날 수 있어서 참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작품 기대할게요 ^^- 공개방송때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구요. 독자의 자리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마지막 방송이라구요 ? 한 두달 여기 못 왔어요 몸도 아프고 기타등등 정신 팔고 살다가 연말이고. 궁금하기도 하고 몰아듣기 하려고 왔는데 김중혁 디제이님. 그리고 조연호 피디님. 이리 떠나십니까. 그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난생처음 방송도 타고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이 많은데 그럼 이제 두분은 작품으로 만나게 되는건 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제서야 문장과 좀 친해지면서... 라디오방송도 좀 들으려했건만.... 올해 마지막방송이군요.... 내년을 기약해야할 것 같군요... 김중혁DJ님과 조연호PD님...두 분다 잘은 모르지만.... 문장에서 고별방송 메일을 보내신 것으로 미루어... 그 동안 수고 많이하셨던 것 같네요... 두 분 모두, 항상 행복하십시요....^J^
매주 월요일.. 김중혁님의 목소리로 문학 이야기를 듣는 것은. 제 일주일의..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매우 아쉽지만... 또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있겠죠..^^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3월까지..새로운 문장의 소리 방송..어떻게 기다리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