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이우성&김언, 〈넘사벽 미남 시인들〉

방송일 : 2012년 07월 16일

 
287
 
초대작가 : 이우성, 김언(시인)
 
"넘사벽 미남 시인들"
"그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이우성&김언(시인)_2회
로고송 : 바비 & 계피
저기 그 작가 : 손택수(시인)_4회(D.H.로렌스)
문장의 힘 : 김중혁,「바질」 중에서
멀리서 엔딩 : 없음 
 
작가소개

 
김언(시인)

1973년 부산에서 출생하였으며 1998년 〈시와사상〉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시집 『숨 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등을 펴냈으며 2009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소개

 
이우성(시인)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무럭무럭 구덩이」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GQ』 『DAZED AND CONFUSED』 를 거쳐 현재 『ARENA』의 피처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시집『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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