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회 김이강&이병일, 〈당신의 첫,〉

방송일 : 2012년 11월 19일
제 305
초대작가 : 김이강(시인), 이병일(시인)  "
"당신의 첫,"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김이강&이병일(시인)
로고송 : 바비 & 계피

저기 그 작가 : 강정(시인)_4회 문장의 힘  

작가소개

김이강(시인)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나 바다 보며 자랐다. 2006년 겨울 『시와세계』로 등단했다.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아직 그곳에서 공부하고 있다. 시집으로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작가소개

이병일(시인)

1981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났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7년 문학수첩신인상에 「가뭄」 외 4편이,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견딜 수 없네」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옆구리의 발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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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황정은 dj님 주변에는 아침을 알려주는 소리가 있네요 전 제 자명종 시계가 닭의 역할을 하는데요 ㅋㅋ 김이강 시인님의 못과 들국화는 단어의… 더보기 »

박현우

김이강 시인님의 고향은 여수였군요 시집에 강원도가 많이 나오길래 강원도가 고향인줄 알았어요 ㅋㅋ 저는 사춘기의 벼랑이여서 이런저런 고민이 많네요~진로문제 이성문제가 크게… 더보기 »

박현우

김이강 시인님이 처음 쓰는 시는 핀란드란 시같은데요 ㅋㅋ 맞췄으면 부끄러움 잘 받아갈께요 ㅋㅋ

멋진한세상

김이강 시인님 너무 예쁜 사람 같아요 시인님 시집 읽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