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보는 나의문장
김마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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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요즘은 ‘현재의 극장’에 대해 생각합니다. 희곡이라는 기록물(?)로 ‘극장의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사랑 얘기 꽤 좋아합니다. <나의 우주에게(Dear My Universe)>, <사라의 행성>, <하얀 밤을 보내고 있을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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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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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문화재단 희곡
제13회 벽산예술상 희곡상
<하얀 밤을 보내고 있을 너에게>
2023.10 -
서울신문 희곡
2022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
<나의 우주에게(Dear My Universe)>
2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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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문화재단 희곡
제13회 벽산예술상 희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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