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보는 나의문장
김연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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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1993년 시 「강화에 대하여」를발표하며 활동 시작. 『일곱 해의 마지막』『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원더보이』『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밤은 노래한다』등의 장편소설과 『너무나 많은 여름이』『이토록 평범한 미래』『사월의 미, 칠월의 솔』『세계의 끝 여자친구』『나는 유령작가입니다』등의 단편소설집과 『시절일기』『청춘의 문장들』『소설가의 일』등의 산문집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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