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보는 나의문장
최지인님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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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10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을 수혜하고 제40회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시집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당신의 죄는 내가 아닙니까』,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너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한다』를 펴냈다. 창작동인 뿔에서 활동 중이며 협동조합 쩜오책방의 조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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