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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정우영&정끝별, 〈시는 왜 읽나요?〉

  • 작성일 2012-12-10

방송일 : 2012년 12월 10일
제 308
초대작가 : 정우영(시인)  정끝별(시인) "


"시는 왜 읽나요?" 
오프닝 : 황정은 DJ
작가의 방 : 정우영 & 정끝별(시인)
로고송 : 바비 & 계피

저기 그 작가 : 조현(소설가)_3회 문장의 힘  

작가소개



정우영(시인)

1960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숭실대 국문과를 졸업, 1989년 <민중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마른 것들은 제 속으로 젖는다』, 『집이 떠나갔다』, 『살구꽃 그림자』가 있다. 시평에세이 『이 갸륵한 시들의 속삭임』과 『시는 벅차다』를 펴냈다.

 

작가소개



정끝별(시인)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에 시가, 1994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후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2012년 현재 명지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시론·평론집으로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선 해설집으로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시심전심』, 『밥』 등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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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건

  • 익명

    배울것이 참 많은거 같아요 한마디 한마디가 무게가 있고 정우영 시인님이 말하신 옥상으로 밀려진 우리들의 자화상을 생각하며 꼭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 2012-12-15 00:23:10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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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듣고 싶은데 파일이 재생이 안됩니다. 어떡하죠ㅠ??

    • 2012-12-10 21:01:0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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