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5회 윤고은 소설가
- 작성일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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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4
<문장의 소리-행복한 문학여행 제135회 방송>
초대작가-윤고은(소설가)

* 오프닝 - 쇤베르크와 12음 기법
음악 1. Schoenberg - Pierrot Lunaire 중
* 패널 코너 : 기자 이우성의 ‘아우성’ - 이 표지가 이렇게 됐어요!
"본 패널 코너의 입장은 문장의소리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음악 2. Jhoom Barabar Jhoom OST 중 Jhoom
* 작가의 방 : 윤고은 소설가
* 윤고은 소설가 작품 낭독 - 소설 ‘무중력 증후군’ 중
음악 3. Ryuichi Sakamoto - Rain
* 로고송
* 청취자 사연 - 기차
* 테마 수다공간 ‘속닥속닥’ - 오회숙
* 클로징 - 옛 민간 한방의 재미있는 약재 이야기
음악 4. Anton Webern - Quartet For Violin, Clarinet, Tenor Saxophone And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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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작가*
윤고은
소설가
1980년 서울 출생
동국대 문예창작과 졸업
2004년 소설 <피어씽>으로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 수상
2008년 <무중력증후군>으로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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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건
새벽 3시. 어제 새벽 2시에도 들었어요. 이제 즐겨찾기로 해 놓고 들을 까 합니다.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문장을 들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 2002년에 다녀 오면서 볼리우드 음악 세계에 빠져 들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립니다. 줌...흠^^류이치 사카모토의 레인도 비가 온 뒤에 찾아 온 이 새벽에 듣기에 잘 어울립니다. 잘 듣겠습니다.^^
무중력증후군을 찾아 읽어야겠다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다시듣기로 들으며,.."문장의 소리"에 빠져드네요. 애란님의 고혹적인 목소리에도~~ 늘 ^^ 고마운 한시간이였습니다.
저.. 두분 중에 꼭, 골라야 하나요? -_- (두분의 목소리와 얼굴을 다 아는 이상...그게 그거..무의미..뭐..음..;;) 하.하.하 그저 노력과 애정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김애란씨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요
아, 이우성의 아우성! 이번에도 제대로 아우성ㅋㅋ 추성훈노랜 그~대 부분이 쵸큼 비슷해서 바, 나나나, 난나 나나나 나 맛, 이라고 따라 부를 뻔 했음. (소주 그만 마실까ㅡㅡ;) 책표지 얘긴 완전 공감! 이거 댓글 달아서 뭐냐, 패널끼리 짜고 치는 기분이지만, 공개방송 때 이우성기자에게 묻어가고 싶네 ㅋ 그나저나 공개방송 때 우리 둘 다 얼굴 까야 한다는 거. 안 두렵삼? 즉석 투표예정.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