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 강유정&윤고은, 〈운명〉
- 작성일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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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1
제 295 회
초대작가 : 강유정(평론가), 윤고은(소설가)
"운명"


◆ 오프닝 : 황정은 DJ
◆ 작가의 방 : 강유정(평론가)&윤고은(소설가)_2회
◆ 로고송 : 바비 & 계피
◆ 저기 그 작가 : 좌백_4회[앨리스 피터스]
◆ 문장의 힘 :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중에서
◆ 멀리서 엔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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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강유정(평론가) 2005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으로 각각 등단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2012년 현재 영화 전문 프로그램 EBS 〈시네마 천국〉,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이다. 저서로, 문학평론집 『오이디푸스의 숲』 영화에세이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에 빠진 사랑』 등을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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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윤고은(소설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2004년 「피어싱」으로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2008년 『무중력증후군』으로 제13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1인용 식탁』과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을 펴냈다. 「해마, 날다」로 2011년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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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건
오늘도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허윤진 평론가님 정말 말씀을 잘 하시네요. 뭔가 사랑이 잔뜩 묻어 있는 그 음성이 듣는이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황정은 디제이도 오늘 많이 신나 보이세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