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소리 제466회 : 윤고은 소설가편
- 작성일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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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6회 <문장의 소리> 윤고은 소설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한강의 소설 「흰」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윤고은 소설가
- 윤고은 소설가는 1980년 서울 출생으로, 2004년 소설 『피어씽』으로 제2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2008년에는 『무중력증후군』으로 제14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인용 식탁』,『알로하』,『늙은 차와 히치하이커』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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