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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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영 문학평론
계간 문학동네 2025년 봄호(제122호)
보니 앤 클라이드 119 ver. ― 예소연, 「작은 벌」(『쓺』 2024년 하반기호)
사설 구급 대원 이중일은 자신이 이송하던 환자와 보호자에게 구급차를 강도당한다. 최소한의 의료 장비가 구비된 차가 필요하다던 두 여자는 이중일을 중독시킨 뒤 구급차를 훔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들의 로드 무비를 되감아보자. 어릴 적 이중일은 학교 앞에서 팔리다가 버려진 메추리들을 파출소에 데려다주며 "작은 사명감을 부여받"는다. 이는 생명의 숭고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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