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매체 0
연대 0
매체 전체 키워드
전체 0건 선택 0건
선택한 키워드 0
유이지 문학평론⋅동시⋅동시조
아동문학평론 2024년 여름호(제191호)
발밤발밤_한 걸음, 발길 닿는 대로 봄날을 거닐다
봄추위 사나워도 설렘은 감출 수 없어 앙다문 줄기 안에 그 사연 숨겼더니 봄바람 몰래 혼자서 펼쳐 읽고 있구나. 당대唐代 시인 전후錢珝 의 칠언절구 「未展芭蕉」(『전당시(全唐詩)』1))를 시조로 써보았다. 이른 봄, 미처 펼쳐지지 않은 파초 잎을 노래한 작품으로 그 발상과 표현이 현대시의 기법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파초가 처음 땅에서 돋아날 때의 ...
이정석 문학평론
아동문학평론 2024년 겨울호(제193호)
서재환 동시 세계의 탐구
Ⅰ. 동시조 시인 서재환 서재환(1961∼ )은 시조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가 동시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아동문학에 둥지를 튼 동시조 시인이다. 그의 등단은 눈부시고 화려하였다. 샘터 시조상 당선(1986), 전국 만해백일장 전체 대상 수상(1987), 《동아일보》신춘문예 시조 당선(1988), 《시조문학》에도 추천 완료(1988), 《동아일보》신춘문...
전병호 문학평론, 동시조, 동시
아동문학평론 2024년 겨울호(제193호)
제한된 형식의 틀 안에서 얼마나 자유로운가
- 박경용 「사진 찍기」, 진복희, 「생일날」, 김용희 「꽃잎을 줍는 누나」, 신현배 「할아버지의 칭찬」, 박정식, 「이사 온 날」, 이재순 「개미 이사」, 최화수 「비 온 뒤」, 유이지 「달방」 1 평소에는 지면에서 동시조 한두 편을 대하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계간 《동시발전소》 (2024년 가을호)에서 동시조 특집을 마련했다. 21명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