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매체 전체 키워드
전체 0건 선택 0건
선택한 키워드 0
진기환 문학평론
계간 자음과모음 2024년 봄호(제60호)
우연과 애도, 그리고 글쓰기 : 김나현, 『래빗 인 더 홀』
『래빗 인 더 홀』1)에는 직장 상사의 부당한 지시로 인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선일과 직장 상사의 부탁으로 인해 하루의 작은 계획이었던 바닐라라테조차 마시지 못하는 나(「오늘 할 일」), "물의 실수"로 인해 이모를 잃은 보해(「래빗 인 더 홀」), 어느 날 갑자기 애인의 몸에 생긴 구멍이 애인을 삼키고 소멸시켰으며 그 이후 애인에 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