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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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대 문학평론
어린이와 문학 2024년 여름호 (모두모아 187호)
위선과 왜곡, 성찰과 치유 ― 이금이 청소년소설집 『벼랑』을 중심으로
소설은 작가가 상상력을 동원해 만들어낸 어떤 이야기를 통해 독자와 대화를 시도하는 장르이다. 아무리 흥미로운 이야기라 하더라도 그것이 정작 독자에게 다가가지 못한다면 즉, 독자와 원활하게 소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소설로서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다. 특히 동화와 청소년소설처럼 특정한 대상을 염두에 두고 창작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따라서 작가는 창작에 있...
오세란 문학평론 (아동청소년문학)
어린이와 문학 2024년 여름호(모두모아 187호)
선한 영혼들의 숨은 길 찾기
1. 다시 출발하는 작품 읽기 이금이 작가는 1984년 단편 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 에, 1985년 단편 동화 「봉삼 아저씨」로 소년중앙 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데뷔 40년 만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가 주관하는 이 상 은 1956년 『작은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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