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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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영 문학평론
계간 문학인 2024년 겨울호(제20호)
프릭쇼 증언―번역 연습 ― 캐시 박 홍 『몸 번역하기』 (마티, 2024)
프릭쇼 증언―번역 연습―캐시 박 홍 『몸 번역하기』1) 1. 실어증을 앓는 몸, mo’um을 몸에 기입하기 목소리가 눈멀었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 몸이 말을 할 수 없다는 건? 「눈먼 목소리」(Aveugle Voix, 1975)에서 차학경은 ‘Voix(목소리)’가 적힌 흰 천으로 눈을, ‘Aveugle(눈먼)’이 적힌 흰 천으로 입을 동여매고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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