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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젊은 작가의 방 한 칸 : 안미옥 시인, 고민실 소설가
고민실 작가님 반가워요! 문장이를 만나기 전까지 무얼 하고 계셨나요? 고민실 작가님 : 새로운 단편을 준비하는 중이라서 자료를 보고 있었어요. 2. 2024년 상반기가 끝났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근황과 함께 하반기 소식도 귀띔해 주세요. 고민실 작가님 : 상반기는 단편을 3편 정도 썼고, 하반기는 단편집이 나올 예정이라서 퇴고와 교정 작업을 호텔프린스에서 하고 있어요. 새 단편집 준비도 병행 중입니다. 3. 소설가의 방 호텔프린스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이곳에서 어떤 일상을 지내는지 작가님의 하루 루틴이 궁금해요. 고민실 작가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에서 알게 되었어요. 오전에는 주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오후에는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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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 고민실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문장웹진 2019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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