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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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_콤마 > 비평 내가, 그리고 그가, 그렇게 말했다 -최근 소설 속 삼인칭 서술 양상과 ‘당사자성’의 확대 가능성을 논하며
(정주아, 위의 글, 67쪽) 6) 박지영, 「올드 레이디 버드」, 『테레사의 오리무중』, 자음과모음, 2024, 101쪽. 7) 박지영, 위의 글, 111쪽. 8) 박지영, 위의 글, 115쪽. 9) 박지영, 「쿠쿠, 나의 반려밥솥에게」, 『이달의 이웃비』, 민음사, 2023, 59쪽. 10) 공현진,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소설보다 여름』, 문학과지성사, 2023, 33쪽. 11) 공현진, 위의 글, 20쪽. 12) 공현진, 위의 글, 21쪽. 13) 공현진, 위의 글, 36쪽. 14) 공현진, 위의 글, 18~19쪽. 15) 공현진, 위의 글, 32~33쪽. 16) “기남은 부끄러웠다. 우경의 눈에 비칠 자신의 모습이, 그 애가 오래전 자신을 멀리 떠난 일이, 진경의 알코올 중독이, 두 아이가 결국 화해하지 못하고 지금에 이른 사실이…… 기남은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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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5월호
문장웹진 2026년 5월호 목차 구분 작가 제목 시 강하라 소멸신화 오라클 금시아 공기 베틀 창조적인 날이면 김한규 아닌 게 아니라 뒤에서 나하늘 과흡연자 일러두기 사강은 찬물 세례 맹물 샤워 심선자 뿌려 다면적 인성 검사 연우 Topography 애프터 이미지 단편소설 공현진 보희 김소라 모래유원지 김아인 우릴 떠난 채식주의자와 불을 끄는 돼지들 차현지 그만두기 연습 평론 박서양 (연재) 부패하는 기억의 공간 ― 김인숙의 『자작나무 숲』과 쓰레기의 정치학(3) 이미진 끝에서 두 번째 폭력 ― 최은미의 「김춘영」과 현호정의 「달빛」 전철희 거짓을, 너에게 ― 당신이 김애란의 소설을 읽으며 궁금증을 느꼈겠지만 차마 <에반게리온>에서 답을 찾지는 못했던 문제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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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_콤마 > 비평 막다른 골목, 미래를 소설하는 두 가지 방식
해당 논문은 월드비전에서 주관한 『2022년 한국 미래세대 꿈 실태조사』를 활용한 연구다. 2) 공현진,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소설 보다: 여름 2023』, 문학과지성사, 2023. 이후 2장에서 이 작품을 인용할 때에는 괄호 안에 쪽수만 표기한다. 3) 정영수, 「미래의 조각」, 『문학동네』, 2023 가을호, 335쪽. 이후 3장에서 이 작품을 인용할 때에는 괄호 안에 쪽수만 표기한다. 4) 서사의 범주에서는 누가 강자일까? 아마도 말하는 사람, 즉 화자가 아닐까. 그렇다면 정영수의 「미래의 조각」에서 어머니가 목소리를 잃는다는 설정은 꽤나 증상적이다. 5) 최진영, 「홈 스위트 홈」, 『제4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문학사상, 2023,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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