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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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2020년대 문장웹진 중간결산 특집 좌담
김이성: 두 분 모두 등단 이후 《문장웹진》에서 첫 작품을 발표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언제 처음 《문장웹진》과의 인연이 시작되셨나요? 곽재민: 독자가 아닌 작가로 《문장웹진》과 처음 만나게 된 건 작년 8월이었어요. 등단 이후 청탁이 전혀 없을 줄 알았는데, 《문장웹진》에서 흔쾌히 손을 내밀어 주셔서 다음 작품을 발표할 수 있었죠. 덕분에 이후로 다른 곳에서도 연락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면을 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김이성: 올해 1월 《문장웹진》에 발표한 소설은 어떤 작품인가요? 곽재민: 「막내를 찾습니다」는 도망친 막내 작가를 느긋하게 추적하는 소설이에요. 편집되지 않은, 막내의 솔직한 말을 들으러 가는 여정이랄까요. 저는 인간의 기억, 그리고 타인에 대한 기억은 각자의 입맛대로 편집된다고 생각해요. 이를 방송작가라는 직업을 통해 얘기해 보고 싶었어요. 김이성: 장대성 시인님은 언제 《문장웹진》과의 인연이 시작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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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문학이 있는 곳: 노작홍사용문학관에서
총총. 2025년 여름, 문학이 있는 곳에서 김이성 드림. ‘노작홍사용문학관’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노작홍사용문학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nojak.or.kr/services/front [문장서포터즈] 2025년에 시작되어 1기 '몽글'에 이어, 2기 '쓰담' 6명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자신의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문장의 든든한 서포터들과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문장서포터즈가 담아낸 마음을 쓰다듬는 이야기들을 문장웹진 '모색'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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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1월호
꽃이 시들지 않는 동안 / 고라니 욕탕 고민형 거위 뒤의 오리 즐거운 책무 신진용 기계 신이 있었다 기계 천사들이 있었다 정우신 호랑 산책 음악 —손병걸 시인께 단편소설 신연선 늦은 오후의 일 김채원 태양에서 멀리 진연주 잊고 있고 잇는 박현옥 겨울 산을 오르고 평론 류수연 (연재) K-컬처와 한국이라는 스토리텔링3 - 오늘의 한국문학과 문학 시장에 대하여 김서라 등 돌린 김은자 마리아의 이미지와 무등산 이성주 무명(無名)의 상품, 번역의 연쇄 기획 최은영 동그라미 그리기 최현진 한 해의 뒷면 김상규 소망, 반성, 시작 송희지 시작을 위한 커튼콜 모색 김성호 가르치는 문학, 배우는 문학, 자라나는 문학 소희 문장은 어디에나 있다 김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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