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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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느린 기린 큐레이션〉 2021년 4월(메일링 서비스 편)
〈하늘의 것〉을 운영하고 계신 나하늘 작가, 〈SI-BOT〉을 운영하고 계신 박규현 작가입니다. 메일링 서비스 편 : 〈하늘의 것〉의 나하늘 작가, 〈SI-BOT〉의 박규현 작가 Q. 박규현 작가님, 나하늘 작가님, 안녕하세요? 느린 기린 큐레이션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분들께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 박규현 : 안녕하세요. 시를 쓰는 박규현이라고 합니다. 문예지 《NOISY》에 시 「아주 오래」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나하늘 : 안녕하세요. 저는 나하늘이라고 합니다. 목이 긴 양말을 좋아하고, 달팽이 백패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Q. 두 분 작품을 인상 깊게 읽었던 독자로서 느린 기린 큐레이션의 인터뷰이로 모시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메일링 서비스를 주제로 작가님들을 모셨으니, 메일링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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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마피아들
작가소개 / 나하늘 1992.4.21.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독립문예지 <베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문장웹진 2017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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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시 ㅎㅇㅅㄴㄷ
ㅎㅇㅅㄴㄷ 나하늘 이거 무슨 뜻일까 활엽수 농담한 이상 너도 형용사 냉동하였습니다 허언 세뇌 대학원생 난데 핫이슈는 다회용 수납대 여러 번 수납할 수 있다는 뜻이야 한 번만 수납할 수도 있다는 말이니 휴일 시낭독회에서 늙다 헛 예술 노동 후 읽습니다 흑역사 낭독했어 신난다 땡. 정답입니다. 꿈을 몇 개 꿨어? 많이 많은 얼굴 많은 열쇠 많은 너 행운 샀는데 하얗습니다 하연수는 동행 있습니다 더 많은 우리 우리가 잘하는 건 둥글고 넓은 농담 여러 번 담을 수 있는 비유 네가 우릴 어떻게 읽을지 궁금해 발음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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