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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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_콤마 > 수필 문해강화
시집 『로큰롤 헤븐』(민음사)『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문학동네)『코끼리 주파수』(창비)『고백이라는 장르』(장롱), 시선집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지식을만드는지식), 산문집 『이름이 없는 너를 부를 수 없는 나는』(마음의숲) 『아름다움에 병든 자』(마음산책) 『하루 맑음』(청색종이) 등이 있다. 출판사&책방 <청색종이> 대표. 제4회 시와사상문학상 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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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시 예쁘니?
예쁘니수술에 대한 효과가 미미하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고 있지만 아직도 예쁘니수술을 권하는 의사들이 많다. 11) 자궁은/ 배를 덜거덕 소리 나게 하고 (실비아 플라스, 「자식 없는 여인」 부분, 『실비아 플라스 시 전집』, 마음산책, 2013.) ; 녹슨 자궁이 덜그럭거리며 (이원, 「한 여자가 간다」 부분,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앞의 책.) 12) 우리 엄마 자궁 속에 검붉은 암 기운이 번지나봐. (최승자, 「지금 내가 없는 어디에서」 부분, 『즐거운 일기』, 앞의 책.) 13) 흙으로 된 자궁은/ 그 죽은 듯한 권태로부터 슬며시 기어나온다. (실비아 플라스, 「닉과 촛대」 부분, 『실비아 플라스 시 전집』, 앞의 책.) 14) 울컥 불컥/ 목젖 헹구며, (진수미, 「Vaginal Flower」 부분, 『달의 코르크 마개가 열릴 때까지』, 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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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_콤마 > 수필 다시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 외 1편
시집 『로큰롤 헤븐』(민음사)『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문학동네)『코끼리 주파수』(창비)『고백이라는 장르』(장롱), 시선집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지식을만드는지식), 산문집 『이름이 없는 너를 부를 수 없는 나는』(마음의숲) 『아름다움에 병든 자』(마음산책) 『하루 맑음』(청색종이) 등이 있다. 출판사&책방 <청색종이> 대표. 제4회 시와사상문학상 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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