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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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글티너 입시&진로 가이드
○ 창작 중심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예대 특유의 자유를 엿보다 어떻게 보면 오직 ‘글을 쓰기’위한 과는 하나뿐이다. 인문학적 관점도, 문화콘텐츠적 관점도 아닌 오로지 문학예술로서의 글쓰기를 지향하는 곳. 문예창작과는 글틴 문청들에게 문학 특!기자단이 추천해줄 첫 번 째 학과이다. 아마 글을 쓰는 청소년들이 꿈꾸는 생활은 문예창작과의 일상과 비슷할 것이다. 그 중 시인 김혜순, 소설가 한강, 평론가 이광호 등의 유명 문인들로 이루어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는 그 로망의 표본이 아닐까? 어떤 문예창작과든 저마다의 특성이 있겠지만,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는 창작 위주의 탄탄한 커리큘럼과 예술대학 특유의 자유분방함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을 꿈꾸는 문청들이 적지 않다는 것은 매년 올라가는 입시 경쟁률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글틴 기자 김유진 학생이 직접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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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환절기를 겪고 있을 이들에게
[파릇빠릇 문학콘서트 참여 후기] 「환절기」를 겪고 있을 이들에게 - 파릇빠릇 ‘박도현’ 희곡작가와의 만남 후기 이나라, 조용화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무더운 여름 햇살 아래 매미 우는 소리가 점점 잦아들고,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환절기. 환절기를 겪고 있을 이들에게 희곡 작품 「환절기」에서 작가는 환절기가 변화의 과정에 적응하는 것이라 말한다. 인생은 결국 끊임없는 환절기라는 희곡 작가 ‘박도현’.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2학년 학생들은 환절기의 어느 월요일, 혜화동 작은 소극장에서 그를 만났다. 그의 작품을 먼저 읽고, 감상평과 질문거리들을 준비하는 일명 ‘사전 조사단’의 자격으로 ‘파릇빠릇’에 참가한 우리는 비록 두 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작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이은선 소설가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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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제11회 문장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 시] 스프린터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재학중. 《문장웹진 201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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