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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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시를 배우는 교실, 그리고 은하수 같은 무대
[문장서포터즈] 시를 배우는 교실, 그리고 은하수 같은 무대 ― 글티너 대리석, 멘토 성현아·서윤빈 인터뷰 문장서포터즈 2기 이시우 학교 동아리실 같은 공간 ― 글티너 ‘대리석’ “문학광장 글틴에서 주로 시를 쓰고 있는 대리석이라고 해요.” 인터뷰의 첫인사는 담백했다. 글틴에서 활동하는 십 대 창작자로서, 대리석은 자신을 ‘학교 동아리실 같은 공간에서 시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라 소개했다. 그는 글틴에서 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또래들과 소통하며 글을 발전시키고 있었다. 사진1. 문학광장 글틴(https://munjang.or.kr/teen) 글틴은 한글 ‘글’과 영어 ‘TEEN’이 만나 붙여진 이름으로, 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과 소통을 연결하기 위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0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국내 유일한 청소년 온라인 문학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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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4월호
이야기 신종원 끝나지 않는 카마린스카야 이서아 콧노래를 불러줘 평론 박서양 (연재) 부패하는 기억의 공간 ― 김인숙의 『자작나무 숲』과 쓰레기의 정치학 윤옥재 비평하는 나 이융희 ‘남성/여성 + -향’이라는 함정 기획 문장웹진 다시읽기 최예솔 우리가 만든 유령들 ― 김종옥 「유령의 집」(2014년 2월호 수록) 편집위원 기획 ‘작가들의 필명’ 김봄 미완의 봄, Primave 이자켓 옷장의 언어 허희 스스로 고른 빛 모색 문학의 곁 김휴일 신춘회관, 봄을 아카이빙합니다 ― 신춘문예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신춘회관(@Sinchun.co.kr) 레지던시 일기 천운영 심장소리에 귀를 기울인 날들 문장웹진 디자인 개편 안내 문장웹진이 더 나은 읽기 경험을 전하고자 디자인 개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호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앞으로 문학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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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5년 8월호
문학광장 20주년을 기념한 문장웹진 리와인드 기획 원고와 함께 10월부터는 편집위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글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편집위원들과 함께 국내 좋은 작가들과 작품들을 소개하고 모두의 일상에 문학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편집위원과 함께 문장웹진 8월호를 엽니다. 여러분은 이번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번 8월호 신작 시에는 이건청, 유진목, 박남준, 황유원, 장혜령, 장희수, 원수현, 이수빈 시인께서 옥고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윤보인, 조시현, 김덕희, 김근수 소설가의 새 소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록적 극한 호우와 역대급 폭염의 나날 속에서 여전하기란 쉽지 않지만, 네 편의 소설에서 이 세계를 둘러싼, 진실을 향한 진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네 편의 비평에서 정의정 평론가는 김초엽과 우다영의 ‘소프트 SF’에서 ‘알 수 없음’의 미학적 의미를 섬세하게 길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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