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문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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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문장 > 문학집배원 > 시배달 최지은 시인의 「가정」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창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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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문장 > 문학집배원 > 시배달 허꽃분홍 배우의 목소리로 듣는 최지은 시인의 「가정」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창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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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문장 > 문장의소리 > 방송듣기 [문장의소리] 빛이 쏟아지고 있는 여기, 나의 책상, 최지은 시인 | 787회 1부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산문집 『우리의 여름에게』 등이 있다. ● 오프닝 : 최지은 시인의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에 수록된 시 「여름」 중에서 ● 〈로고송〉 ● 1부 〈나의 문학 연대기〉 / 최지은 시인 Q. DJ 우다영 : 이전 기수 ‘문장의 소리’ 스태프셨잖아요. 오랜만에 찾아오신 감회가 궁금합니다. A. 최지은 시인 : 말씀하신 것처럼 감회가 새로운데요. 늘 작가님들을 초대하는 자리에서 작업 이야기를 들어오다가 제가 초대받아 같은 길을 걷고 스튜디오에 온다는 게 떨리기도 하고, 기분 좋기도 하고요. 항상 부스 밖에서 작가님들 작품 읽고, 작업 과정을 듣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독이기도 했는데요. 오늘 ‘문장의 소리’에 출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Q. 최근 산문집 『우리의 여름에게』를 펴내셨는데요. 근황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A. 똑같이 마감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