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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 글틴소식 > 알립니다. [시] 2025년 3월 월 장원 선정 / 양안다 시인
. - 고선경 봉주연,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사랑은 언제나 뜨거운 정서일까요? 이별과 그리움은 언제나 차갑고 무거운 정서일까요? 봉주연 시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정서를 낯선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사랑에 대해 차갑게 말하고, 이별과 그리움에 대해 가볍게 말하고, 그럼에도 고백하고자 하는 마음을 편지 쓰듯이 그려냅니다. 생각해 보면 편지를 적는 마음과 시를 쓰는 마음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 양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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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 글틴소식 > 알립니다. [시] 2025년 8월 월 장원 선정 / 양안다 시인
. - 고선경 봉주연,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 누가 저에게 봉주연 시인의 작품에 대해 물으면 ‘선한 의지를 가지려 애쓰는 시’라고 표현할 것입니다. 실제로 봉주연 시인의 작품은 매우 ‘선한’ 편이지만, ‘선’이라는 것은 애써야 도달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름이 끝나고 새 이불을 꺼내야 하는 마음으로 이 시집을 읽었습니다. 이 시집은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새 이불 같은 시집과 함께 새 계절을 맞이해 보길 바랍니다. - 양안다 멘토 고선경 시인의 인사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멘토 고선경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밤낮으로 가을 공기가 묻어나는 구월입니다. 글을 쓰기에도, 또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좋은 계절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그동안 글틴에서 여러분과 함께 시를 읽고 나누며 지낸 시간은 제게도 따뜻하고 소중한 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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