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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수상작 구분 시 산문 아동문학(동화) 장원 박다은, 「지나가는 것」 오유경, 「미완의 영화」 안보라, 「친구까지 삼십 센티」 최영희, 「백발의 기수」 우수 김현진, 「달리기」 전앤, 「영화」 - 《문장웹진 2021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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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수상작 구분 시 산문 아동문학(동화) 장원 박다은, 「지나가는 것」 오유경, 「미완의 영화」 안보라, 「친구까지 삼십 센티」 최영희, 「백발의 기수」 우수 김현진, 「달리기」 전앤, 「영화」 - 《문장웹진 2021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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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탓할 거예요 저도 잘은 못 보는데요 주위의 어둠을 돌아봤을 때 누가 있으면 좋겠어요 (그럴 땐 꼭 누가 없었거든요) 저는 장면이 끊어지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요 그 사람은 영화 보다 밥 먹다 화장실 갔다 소란스럽게 다 해요 좀 짜증이 나게 그러니 열린 문이 무서워질 때 심지어는 영화보다 무서워지려 할 때 누가 닫으러 가야 할진 뻔하겠지요? 그것 좀 이해시켜 주세요 그게 왜 무섭냐고 먼저 따지려고 들겠지만 무서운 줄도 모르고 혼자 또 잠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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