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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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좌담] 2000년대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낯설거나 혹은 낯익은
▶ 윤보인 _ 아니, 하지 마세요. ▶ 정용준 _ 저는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심재천 _ 언제 나오나요? ▶ 윤보인 _ 일정에 맞춰서 아마. 저도 아직 이야기는 못 들어서. ▶ 최민석 _ 굉장히 기괴하고……. 뭐랄까. 그냥 이야기만 딱 듣고 보니까 김기덕 영화의 예고편을 보는 것 같은……. ▶ 윤보인 _ 아니오, 아니오. 그게 아니고. ▶고봉준 _ ‘나쁜 남자’ 이야기입니까? ▶ 윤보인 _ 아닙니다. ▶ 최민석 _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면 또 스포일러가 될 테니까. ▶ 윤보인 _ 네. ▶ 심재천 _ 그런 터부의 소재는 남들과 달라야겠다는 자의식을 일부러 가져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내적으로 진짜 그게 느껴져서 그런 걸 쓰는 건지 저는 그게 궁금했어요. ▶ 윤보인 _ 약간 후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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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월호
윤보인, 「부동산은 끝났다는 그 말」을 읽고(《문장 웹진》 2022년 1월호) 위로받고 싶은 시대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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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소설 다른 나라에서
작가소개 / 윤보인(소설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7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뱀』, 장편소설 『밤의 고아』가 있다. 《문장웹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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