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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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5년 12월호
- 문장웹진 편집위원 윤재민 평론가 외 편집위원 일동 [기획] 문장웹진 REWIND 문장웹진 2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편집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대표 작품들을 다시 읽습니다.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문학의 순간들과 함께, 그 의미와 감상을 새롭게 나누며 문장웹진의 아카이브를 확장합니다. “우리 아파트는요. 그런 일이 없어요. 그 아가씨가 그냥 원래 그랬던 거라니까 그러네.” - 글래스카이만(glasscaiman) 작가, 김경욱 「스프레이」, 김미월 「RE 한없이 축축한 이야기」를 읽고 ▶ [문장웹진 REWIND] 김미월(소설가, 前 문장웹진 편집위원), 「RE 한없이 축축한 이야기 – 김경욱의 「스프레이」 (2011년 4월호) 다시 읽기」 감상하러 가기 글래스카이만 북디자인, 그래픽디자이너, 책이라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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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1월호
- 문장웹진 편집위원 윤재민 평론가 외 편집위원 일동 2026년 1월호 표지 그림 <새해돋이> ⓒ 피츠(pits) 문장웹진 2026년 1월호 목차 분야 작가 제목 시 최두석 고라니 두루미 보듯 뱁새와 황새 임어지니 섬망과 섬광 가호 김기숙 피정식탁 영원히 방성인 꽃이 시들지 않는 동안 / 고라니 욕탕 고민형 거위 뒤의 오리 즐거운 책무 신진용 기계 신이 있었다 기계 천사들이 있었다 정우신 호랑 산책 음악 —손병걸 시인께 단편소설 신연선 늦은 오후의 일 김채원 태양에서 멀리 진연주 잊고 있고 잇는 박현옥 겨울 산을 오르고 평론 류수연 (연재) K-컬처와 한국이라는 스토리텔링3 김서라 등 돌린 김은자 마리아의 이미지와 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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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5월호
ㅡ 윤재민 문학평론가 외 문장웹진 편집위원 일동 2026년 5월호 ⓒ 피츠(pits) 5월호 표지 그림 작가의 말 “끊임없는 폭력과 혼돈에 어지러운 매일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연의 옷을 입고 찾아오는 정당한 인과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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