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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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우리 이웃의 문학
이주란의 인물들은 그런 점에서 오늘의 한국 문학이 지니고 있는 '잠수함의 토끼' 같은 존재인지도 모른다. 34)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위의 책, 53면. 35)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위의 책, 60면. 36)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위의 책, 10면. 37)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위의 책, 11면. 38)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위의 책, 12면. 39)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위의 책, 25면. 40)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위의 책, 73면. 4. 소심인(小心人) 문학론 : 윤이형 소설의 인물들41) 우리는 소심하다는 말을 일상적으로 듣고 쓰지만 그 단어가 의미하는 구체적인 상황은 제각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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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7월호
이주란, 「위해」를 읽고(《문장 웹진》 2021년 6월호) 너와 나 둘만 아는 조용한 행복, 매일 밤 조금씩 자라 주렁주렁 열리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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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5년 9월호
- 문장웹진 편집위원 이주란 소설가 외 편집위원 일동 [기획] 문장웹진 REWIND 문장웹진 2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편집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대표 작품들을 다시 읽습니다. 시간을 넘어 되살아난 문학의 순간들과 함께, 그 의미와 감상을 새롭게 나누며 문장웹진의 아카이브를 확장합니다. "굽어서 포개지는 것 곡선의 삶" - 안중경 작가, 고봉준의 「삶은 곡선이다」를 읽고 ▶ [문장웹진 REWIND] 고봉준((문학평론가, 前 문장웹진 편집위원)), 「삶은 곡선이다 – 염승숙의 「곡선을 걷는 시간」읽기」 감상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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