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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소설 제우스와 아폴로
작가소개 / 이홍 1978년생. 서울. 서울예술대학 졸업. 장편소설 『걸프렌즈』로 2007 ‘오늘의 작가상’ 수상. 경장편『성탄 피크닉』, 단편집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장편 『100개의 리드』 출간 《문장웹진 2021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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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연속좌담 '창작, 노동' 3차 〈문학 강연 시장〉
이외에도 얼마 전 편혜영, 이홍, 윤고은 작가님이 에이전시 ‘소설’을 만들어서 저작권을 직접 관리하기도 하세요. 또 다른 경우를 소개하자면 장르 전문 스토리 프로덕션인 안전가옥이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달라졌지만 편집자가 아닌 PD가 있어서 트리트먼트를 만드는 방식으로 기획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는 OTT와 2차 저작권에 집중하는 듯하고요. 유인혁 : 방금 이야기 들어 보니까 이 에이전시가 단순히 강연, 어떤 그걸 수행, 대행 정도가 아니라 사실은 작가라고 하는, 사실은 자기 고용 사업가라고 해야 하나요, 이 사람의 모든 수익과 운영에 관련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편으로는 협동조합처럼 작가들의 다양한 일을 서로 품앗이할 수 있는 조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조금 조심스러운데요, 좀 적나라한 질문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자신의 일 영역에서 강연이 차지하는 경제적 비중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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