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ㅍㅌㅊ’냐고 묻고 답하는 사람들에게
작가소개 / 임지훈 2020년 《문화일보》,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을 통해 평론 활동 시작. 《문장웹진 2020년 07월호》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너의 불완전함만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작가소개 / 임지훈 2020년 《서울신문》, 《문화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을 통해 등단. 한양대학교 국문과 박사 수료. 《문장웹진 2021년 5월호》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낯익고도 불친절한 미래에 대한 단상
낯익고도 불친절한 미래에 대한 단상 임지훈 세상의 속도를 점점 감당할 수가 없다. 모든 것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 간다. 변화하는 속도에 편승하지 못하는 자는 자신이 이방인이 된 기분을 느낀다. 스팅의 노래 〈Englishman in New York〉의 화자는 자신을 “legal alien”, 합법적인 이방인이라고 말한다. ‘신사다움’이 철 지난 농담이 되어 버린 세계에서 여전히 “Manners maketh man”이라 말하고,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당신답게, 누가 뭐라고 하든’이라 말하는 사람. 그 노래 속에서, 이 합법적인 이방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