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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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 장은영 201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등단. 《문장웹진 201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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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분류이겠지만 민원들은 마음 돌봄과 맞춤형 돌봄으로 구분되는데, 마음 돌봄은 아이에 대한 칭찬 요구, 기분 맞춰주기 요구, 혼내지 않아주기 요구 등이며, 맞춤형 돌봄에 대한 민원은 아이 맞춤 음식 제공 요구, 맞춤형 시험 제출 요구 등으로 나타난다. 11) 장은영, 「돌봄의 상상력과 평등의 꼬뮌―강지혜 이근화 김선우 시를 중심으로」, 『창작과비평』 2022년 가을호, 405쪽. 12) 조안 C. 트론토, 『돌봄민주주의』, 김희강 · 나상원 옮김, 박영사, 2014, 66쪽. 13) 조안 C. 트론토, 같은 책, 67쪽. 14) 도나 J. 해러웨이, 『트러블과 함께하기』, 최유미 옮김, 마농지, 2021. 15) 이는 각주 7에 언급한 늘봄학교 정책이 ‘돌봄’을 다루는 방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 물론 교사가 이러한 돌봄 공백을 모두 메워 왔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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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면 참조. 19) 박성준(졸고), 「다 부르지 못한 이름들」, 『현대시』 , 2015년 1월호, 152-6면 참조. 20) 조강석,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문학동네』 , 2016년 가을호, 133-150면 참조. 21) 양경언, 「나는 거기에 있지 않다」, 『실천문학』 , 2015년 봄호, 59-60면. 22) 이재훈, 「숨어 있는 잠재성과 열린 가능성의 유희적 결말」, 『포지션』 , 2016년 가을호, 14-8면 참조. 23) 이성혁, 「여행자, 시인, 어떤 모나드」,『현대시학』 , 2016년 3월호, 161-170면 참조. 24) 장은정, 「뒤섞인 채로」, 『현대시』 , 2016년 1월, 112-133면 참조. 25) 박성준(졸고), 「마이너스 벡터의 시와 줄어든 주체들2」, 『문학선』 , 2015년 가을호, 44-6면 참고. 26) 김태선, 「사건의 감각, 언어의 행위」, 『현대시학』 , 2016년 2월호, 232-8면 참조. 27)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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