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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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가지 않(을)은 길을 향한 반유토피아적 노스탤지어
전하영이 비추는 또 다른 노스탤지어의 극장을 기대하며. 1) 전하영,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문학동네》 2020 가을호. 이하 작품 인용은 괄호 안 쪽수로 표기. 2) 강지희, 「조명등이 깨진 후」, 『2021 제12회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21, 372쪽. 3) 심진경, 「이것은 페미니즘이 아닌 것이 아니다」, 《문학동네》 2021 가을호, 155쪽. 4) 선우은실, 「낭만적일 수 없는 그때 그 시절」, 《문학동네》 2020 겨울호, 635쪽. 5) 전하영, 「영향」, 『시차와 시대착오』, 문학동네, 2024. 6) 전하영, 「남쪽에서」, 위의 책, 75쪽. 7) 수잔 스튜어트, 『갈망에 대하여: 미니어처, 거대한 것, 기념품, 수집품에 대한 이야기』, 산처럼, 2015, 282-2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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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당신 곁의 ✕✕들
책과함께, 2020, 419쪽. 10) 위의 책, 418쪽 참조. 11) 김건형, 「당신도 잘 아는 그 게임의 룰」, 전하영 외,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21, 243쪽. * 이 글은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비평활동지원을 받아 집필하였습니다. 작가소개 / 성현아 2021년 《경향신문》,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문장웹진 2022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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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미치고 싶거나 미쳐가는, 미친 여자들
미쳤다는 것의 젠더를 둘러싼 지금껏 반복되는 오해와 편견들을 세심하게 알아챌 좀더 예리한 시선이 필요한 것이다. 1) 황정은, 「아무 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디디의 우산』, 창비, 2019, 200쪽. 2) 손보미, 「밤이 지나면」, 『사랑의 꿈』, 문학동네, 2023. 3) 앨리슨 케이퍼, 이명훈 옮김, 『페미니즘 퀴어 크립』, 오월의봄, 2023, 195쪽. 4) 전하영, 「시차와 시대착오」, 『시차와 시대착오』, 문학동네, 2024. 5) 필리스 체슬러, 임옥희 옮김, 『여성과 광기』, 위고, 2021, 147-148쪽. 6) 예소연, 『사랑과 결함』, 문학동네,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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