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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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비평의 자리 2
성현아, 「인류세 시대 변화된 신체 감각과 물질로서의 몸-인간을 해체하는 소설의 전위」, 『자음과모음』 2024 겨울호. 4) 김보경, 백지은, 소영현, 홍성희, 조연정 좌담 중 김보경의 말,「서로의 목격자가 되어주는 우리 ‘실종’당하지 않도록 사라지지 않는, 우리」,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년 겨울호, 97쪽. 5) 김보경, 「실종」,『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1년 가을호, 24쪽. 6) 홍성희, 「두께만큼 깊은」,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 가을호. 9쪽. 7) 홍성희, 위의 좌담, 98쪽. 8) 홍성희는 이러한 과정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주목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비평(가) 개인의 발화가 제도를 기반으로 이루어질 때 결과적으로 그것은 개인의 얼굴이자 제도의 얼굴을 구축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홍성희, 「두께만큼 깊은」,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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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스슥 스스슥” : 김소형, 『ㅅㅜㅍ』
그리고 버려진 성당에 종이 울린다 - 시인의 말 작가소개 / 홍성희 문학평론가.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비평을 발표하기 시작. 《문장웹진 2020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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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이름과 이름과 이름 들
- 홍성희, 「이름과 이름과 이름 들」 - 김요섭, 「문학상에 대해 말해야 할 것과 문학상이 말해주는 것」 - 노태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문학상 이야기」 - 김정빈, 「문학상 - 비평 기구」 이름과 이름과 이름 들 홍성희 한국의 문학상들을 조사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작가의 이름을 건 상들이다. 문학상은 다양한 규모의 출판사나 잡지사, 언론사, 문인협회, 예술 관련 사업 재단, 대학, 지방자치단체, 기념사업회 중 하나 혹은 둘 이상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그 가운데 이름이 많이 알려진 문학상은 문예지들의 신인문학상과 출판사나 문화재단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작가상, 작품상, 그 외에는 대부분 작가의 이름이 걸린 상이다. 문학사상사의 이상문학상과 더불어 조선일보사가 주관하고 있는 동인문학상,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동리문학상 등은 소설가의 이름으로 소설 부문에 시상하는 대표적인 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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