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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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1)“포로수용소 속 난민? 바로 우리라니깐!!”
*작품출처: 현대문학 2008년 5월호 ----------------------------------------------------------------------- *작가소개* 최인석 소설가&희곡및시나리오 작가 1953년 전북 남원 출생 1980년 희곡 <벽과 창>으로 월간 <한국문학> 신인상 수상, 1986년 월간 <소설문학> 장편소설 공모에 <구경꾼>이 당선되며 소설 창작 시작 저서로 장편소설 <새떼> <안에서 바깥에서> <아름다운 나의 귀신> <이상한 나라에서 온 스파이>, 소설집 <인형 만들기> <내 영혼의 우물> <혼돈을 향하여 한 걸음> <나를 사랑한 폐인> <구렁이들의 집> <서커스 서커스> <목숨의 기억>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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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얼음이 어는 순간과 얼음이 녹는 순간, 그 슬픔의 음역
그렇게 고친 문장이 사실 저 앞의 문장이라면―아니 고친 뒤에 읽어 보니 아까 것이 나은 듯싶어 고민 끝에, 원래대로 돌려놓은 문장이라면―출발점 없는 출발점은 글 안에 있고, 여전히 불능한 첫 문장은 불능을 모른 채 남게 될 것이다. 2008년 5월호 문장 웹진엔 강성은의 시 「고딕 시대와 낭만주의자들」이 실려 있다. 이 글의 진짜 출발점은 사실 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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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웹진/200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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