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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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5년 11월호
” - 글래스카이만(glasscaiman) 작가, 이영주의 「우리의 고백」를 읽고 ▶ [문장웹진 REWIND] 이영주(시인, 前 문장웹진 편집위원), 「우리의 고백 – 진은영의 「고백」 (2010년 11월호) 다시 읽기」 감상하러 가기 글래스카이만 북디자인, 그래픽디자이너, 책이라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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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생명의 언어 형식-이기인, 『어깨 위로 떨어지는 편지』(창비, 2010)
그것의 의미를 기린다면, 그의 시집은 2010년 시집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띌 수밖에 없다. 그의 시는 무수한 생명의 소멸과 탄생을 이야기하면서 쓸데없이 남발된 언어의 남루가 없고, 그래서 그 생명을 정확히 심미적으로 갈무리할 줄 아는 언어구성체다. 여기에 그의 시는 낯선 감각의 정치성을 확보하는 미학적 ‘책임원칙’(한스 요나스)으로 충만하다. 이른바 ‘포에티카’를 말장난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그 시적 윤리학의 ‘책임원칙’이 전제되지 않을 수 없다. 이기인의 시에는 우리 현실을 아프게 성찰하도록 하는 그것이 충분히 있다. 《문장웹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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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연재에세이] 콘텐츠의 사회학②
《문장웹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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